- MB C
- "기분이 나빴다."
- 이래서야 같은 하늘을 이고 살 수 없는 운명 아닌가.
아마도 사명을 변경하려는 목적.

사실 저는 방송 쪽엔 전혀 관심이 없습니다 -_-;<?xml:namespace prefix = o ns = "urn:schemas-microsoft-com:office:office" /> 그 바닥 생리도 잘 모르고.. 그쪽 부분에 대해서 아는 것도 없지요 하지만 최근에 뉴스를 통해서 몇 가지 안 사실을 토대로 적어봅니다. 최근에 MBC가 미디어법 개정안에 대해서 먼저 나서서 총 파업에 들어갔습니다. 예능부터 뉴스까지 MBC가 사력을 다해 막겠다라는..